4월부터 신청! 아이와 여행하면 20만 원 환급!
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완벽 가이드 | 16개 지역 신청부터 환급까지 | 아자스쿨
교육 관련 체험 이미지 갤러리
교육 콘텐츠
4월부터 아이와 놀러가면 여행 경비를 돌려준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? 지역사랑 휴가지원(반값 여행)이 2026년 4월부터 본격 시작됐어요. 2인 이상이면 최대 20만 원, 가족 5인이면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꿀혜택이에요.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! 지역사랑 휴가지원이란? - 반값 여행의 모든 것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정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이에요. 줄어드는 농어촌 인구 문제를 관광으로 해결하고,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됐어요. 핵심은 간단해요. 해당 지역을 여행하면 여행경비의 50%를 돌려줘요! 개인 신청: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 신청: 최대 20만 원 가족 (5인까지): 최대 50만 원 청년 (19~34세): 70% 환급, 최대 14만 원 숙박, 식사, 체험 등 여행 중 실제 쓴 금액의 50%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구조예요. 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재방문까지 이어지게 하는 똑똑한 구조죠! 어떻게 신청하나요? - 3단계면 끝! 반값 여행 지원은 아래 순서대로 진행돼요. 순서가 중요해요 - 사전 승인 없이 먼저 여행을 다녀오면 환급이 불가능해요! 1단계. 여행 계획 신청 (사전 필수!) 18세 이상 신청자가 해당 지역 여행 계획을 지자체 홈페이지에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해요. 이 단계를 건너뛰면 아무리 영수증을 모아도 환급을 받을 수 없으니 꼭 먼저 신청하세요! 2단계. 여행 후 증빙 제출 실제 여행을 다녀온 뒤 숙박, 식사, 체험 여행경비 증빙자료(영수증 등)를 제출해요. 일반 영수증,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으니 카드 전표나 국세청 현금영수증으로 챙겨두세요. 3단계. 50% 환급 지자체 확인을 거쳐 여행경비의 50%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받아요. 보통 3~7 영업일 내에 지급되고, 해당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. 어디서 시행되나요? - 상반기 16개 지자체 2026년 상반기에 선정된 16개 지자체는 아래와 같아요. 하반기에는 4개 지자체가 추가 선정될 예정이에요! 강원: 평창, 영월, 횡성 / 충북: 제천 / 전북: 고창 / 경남: 밀양, 하동, 합천, 거창, 남해 / 전남: 강진, 영광, 해남, 고흥, 완도, 영암 시행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6월 말(상반기 기준)이에요. 봄 가족 여행, 이번이 딱 좋은 타이밍이에요! 여행경비 50% 환급 - 2인 이상 최대 20만 원, 가족 5인 최대 50만 원 사전 신청 필수 - 여행 계획 먼저 승인받고 출발해야 환급 가능 환급 방식 -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 상반기 16개 지자체 운영 중, 하반기 4곳 추가 예정 여행지에서 아이와 함께 할 체험도 준비했어요. 3월 초등 체험 TOP 3 가족과 함께 경복궁 도슨트 궁궐 해설 투어 - 40,000원에서 19,900원 (50% 할인) [스쿨in경주] 국립경주박물관 신라 역사 탐방 - 45,000원 [어린이/도예] 캐릭터 접시 세트 만들기 + 물레체험 - 70,000원에서 55,000원 (21% 할인) 아자스쿨에서 5,000여 개의 교과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보세요. www.ajaschool.com
실제 체험으로 만나는 교육
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.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교육적인 체험 활동을 통해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.





